INFOLINK MES
자재가 들어온 순간부터 제품이 나가는 순간까지, 모든 과정을 데이터로 연결합니다
INFOLINK는 제조실행시스템(MES,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입니다.
추적성
완제품 하나에서 투입 자재까지 되짚을 수 있습니다.
통제
앞 단계를 건너뛰면 뒤 단계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INFOLINK MES
INFOLINK는 제조실행시스템(MES,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입니다.
추적성
완제품 하나에서 투입 자재까지 되짚을 수 있습니다.
통제
앞 단계를 건너뛰면 뒤 단계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WHY INFOLINK
MES 없이 돌아가는 현장에서 실제로 나오는 이야기 세 가지입니다. 각각에 INFOLINK이 어떻게 답하는지 함께 적었습니다.
고객사에서 불량 연락이 옵니다. 어느 자재로 언제 만들었는지 답하려면 종이 장부와 담당자 기억을 뒤져야 합니다. 회수 범위를 정하지 못해 필요 이상으로 넓게 잡습니다.
INFOLINK
입고 시점에 LOT(같은 조건에서 만들어진 자재 묶음) 번호를 붙이고, 검사와 생산 투입을 거쳐 완제품까지 계보를 잇습니다. 자재 LOT과 생산 LOT을 잇는 계보는 생산실적을 올릴 때 자동으로 기록되므로, 되짚기 위해 따로 정리해 둘 필요가 없습니다.
월말에 세어보면 숫자가 다릅니다. 어디서 어긋났는지 되짚을 방법이 없어 그냥 맞춰 넣습니다.
INFOLINK
재고를 바꾸는 모든 행위가 한 함수를 통과하고, 그 함수가 재고 갱신과 원장 기록을 같은 트랜잭션에서 처리합니다. 그래서 「수불 합계 = 현재고」가 항상 성립합니다. 어긋나면 어느 거래에서 어긋났는지 짚을 수 있습니다.
검사 결과가 시스템 밖(엑셀·종이)에 있으면, 불합격 자재가 생산에 투입되는 것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규정으로 정해두어도 바쁘면 넘어갑니다.
INFOLINK
검사에 합격하지 않은 자재는 생산 투입 후보 조회에서 아예 제외됩니다. 규정으로 막는 것이 아니라, 조회 결과에 나오지 않습니다.
PROCESS
화면이 나열된 것이 아닙니다. 앞 단계의 결과가 뒤 단계의 입력이 되고, 조건을 만족하지 않으면 진행이 막힙니다.
영업
수주
구매
발주
입고
LOT 부여
검사
합격 판정
생산
작업지시 · 실적
품질
공정 · 최종검사
출하
제품 출고
마감
수불 정산
8단계를 어느 모듈이 덮는지 나란히 두었습니다.
※ 자재소요량(MRP — 생산계획에 맞춰 언제 무엇을 얼마나 사야 하는지 계산) 검토는 생산계획에, 생산실적 등록은 생산관리에 포함됩니다.

할 수 있는데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조건이 안 되면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제약이 곧 품질 통제입니다.
HOW IT WORKS
현장에서 입력된 값이 그대로 관리 화면이 됩니다. 옮겨 적거나 다시 집계하지 않습니다.

DATA COLLECTION
실적 · 검사 · 입출고를 발생한 자리에서 기록합니다. 현장 단말(POP)에서 작업자가 직접 입력하고, 입력된 값은 공정별로 정리되어 그다음 단계의 입력이 됩니다.

MONITORING
생산 실적, 불량률, 재고 현황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현장 단말부터 경영 대시보드까지 같은 데이터를 보기 때문에, 숫자를 다시 맞추는 회의가 사라집니다.
FEATURES
각 기능이 무엇을 해결하는지 먼저 적고, 세부 항목과 근거를 그 아래에 두었습니다.
불량이 접수됐을 때 "어느 자재로 언제 만들었나"에 즉시 답합니다.
근거
자재 LOT과 생산 LOT을 잇는 계보 테이블이 별도로 있고, 생산실적을 올릴 때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장부 재고와 실제 재고가 왜 다른지 되짚을 수 있게 합니다.
근거
재고를 바꾸는 모든 행위는 한 함수를 통과합니다. 그 함수가 재고 갱신과 원장 기록을 같은 트랜잭션에서 처리하므로 「수불 합계 = 현재고」가 항상 성립합니다.
합격 · 불합격 판정을 사람의 기억이 아니라 등록된 기준으로 내립니다.
근거
판정 기준은 서버가 가진 검사기준에서 읽습니다. 화면이 보낸 값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지시부터 완료까지 한 흐름으로 잇고, 중간에 빠지는 단계가 없게 합니다.
근거
BOM · 라우팅은 작업지시를 낼 때 그 시점 값으로 복사해 굳힙니다. 나중에 BOM이 바뀌어도 이미 나간 지시의 소요자재는 바뀌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LOT을 쪼개고 합치는 일이 기록 없이 일어나지 않게 합니다.
근거
취소해도 기록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역분개는 이력을 지우지 않고 반대 거래를 새로 남기므로, 무엇을 왜 취소했는지가 남습니다.
데이터는 쌓여 있는데 무엇부터 봐야 할지 모르는 상황을 돕습니다.
AI가 대신 결정하지 않습니다. 어디를 먼저 봐야 할지 알려줄 뿐입니다. 판단과 조치는 담당자가 합니다.
근거
통계 · 집계는 시스템이 하고 AI는 그 결과를 설명합니다. 원인을 확정하지 않고 조사 우선순위 「후보」만 제시하며, 순위를 AI가 바꾸지 않습니다. 조회 · 분석 전용이라 설비 정지 · 재고 보류 · 부적합 발행 같은 자동 조치를 하지 않습니다.
TECHNOLOGY
현재 구현된 구성입니다.
데이터베이스가 PostgreSQL 하나입니다
여러 저장소를 붙여 운영하는 부담이 없습니다.
프론트엔드에 별도 빌드 과정이 없습니다
파일을 바꾸면 바로 반영됩니다. 배포가 단순합니다.
도입 · 운영 인력 부담이 낮습니다
도입할 때도, 쓰면서도 손이 적게 갑니다.
인포패스가 말하는 Start Small은 기능을 덜어낸다는 뜻이 아니라, 이런 구성으로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권한은 화면을 숨기는 방식이 아닙니다. 요청이 들어올 때마다 서버가 확인합니다. 권한을 회수하면 그 즉시 차단됩니다.
ARCHITECTURE
사용자 화면부터 데이터 계층까지 층으로 나눈 구조입니다. 어디까지가 현재 구현인지 아래에 밝혔습니다.
※ 위 구조도는 INFOLINK가 지향하는 전체 구조입니다. 현재 구현은 PostgreSQL 기반 운영 DB와 FastAPI 서비스 계층을 중심으로 하며, 시계열 · 분석 저장소와 컨테이너 기반 배포는 아직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데이터 기반의 통합 제조 운영 플랫폼
좌우로 밀어서 볼 수 있습니다
경영진 · 관리자 · 현장관리자 · 작업자 · 품질담당자 · 협력사 · 고객이 각자의 화면으로 접근합니다. Web, Mobile App, 현장 PDA/스캐너, 대시보드를 지원합니다.
영업/수주 · 생산계획 · 구매/자재 · 생산실행(WIP) · 품질관리 · 설비관리 · 출하/물류 · 추적/분석 8개 모듈. 워크플로우, 결재, 알림, 권한, 감사로그, 다국어는 공통 기능으로 제공되고, API Gateway와 마스터 데이터 서비스가 그 아래를 받칩니다.
품질 이상 분석, 설비 · 재고 · 계획 등 영역별 분석 화면, 분석 결과 문서 출력(Excel · Word · PDF), 분석 이력 감사 기록. 조회 · 분석 전용이며 자동 조치를 하지 않습니다.
운영 DB(PostgreSQL) · 시계열 DB(InfluxDB) · 데이터 웨어하우스(DuckDB) · 파일 스토리지(MinIO/NAS/S3)를 목적별로 나누고, 실시간(Stream)·배치(Batch) 수집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합니다.
On-Premise와 Private Cloud 모두 지원합니다. Docker/Kubernetes 기반 배포, Prometheus·Grafana·ELK 모니터링, 백업/DR, 방화벽·SSL·VPN 보안.
ERP(회계·구매·인사) · PLM(설계·BOM) · SCM(공급망) · 고객사 시스템(EDI)과 연결됩니다.
같은 데이터
현장 단말과 경영 대시보드가 같은 원본을 읽습니다
남는 근거
집계와 이력이 남아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정해진 순서
앞 단계가 끝나야 뒤 단계가 열립니다
흔들리지 않는 판정
등록된 검사기준으로 판정하고 이력을 남깁니다
단계적 확장
모듈 단위로 도입하고 필요할 때 넓힙니다

무엇을 만드는지, 지금 무엇으로 관리하시는지만 알려주세요.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적용 가능한 범위를 정리해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