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Small, Run Smart
MES 도입에 필요한 건예산이 아니라 순서입니다
이미 검증된 플랫폼 위에서, 지금 필요한 것부터 시작합니다
인포패스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자체 MES 플랫폼 INFOLINK 기준
- 수주부터 마감까지 전 공정
- 업무 모듈
- 업무 화면
WHY INFOPATH
INFOPATH가 다른 이유
스마트팩토리가 필요하다는 건 이미 알고 계십니다. 문제는 늘 그다음에서 막힙니다. 자체 MES 플랫폼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그 지점을 바꿉니다.
- 비용의 벽
견적을 받아보면 예산 밖입니다
지금 당장 필요한 건 일부인데, 전부 새로 만드는 값을 치러야 합니다.
필요한 만큼만 값을 치릅니다
8단계 전 공정이 이미 구현된 플랫폼 위에서 시작하므로 요구사항 정의와 개발을 처음부터 반복하지 않습니다. 급한 모듈 하나로 시작하면 그만큼만 듭니다.
- 시간의 벽
도입에 1년, 그사이 현장은 그대로입니다
요구사항 정의부터 검증까지 기다리는 동안 개선은 멈춰 있습니다.
기다리지 않고 먼저 씁니다
전 공정을 한 번에 덮지 않습니다. 급한 모듈 하나를 먼저 넣어 운영을 시작하고, 쓰면서 다음 모듈로 넓힙니다.
- 맞춤의 벽
우리 공정에 맞추려면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공정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그런데 표준 패키지는 그 차이를 담지 못합니다.
화면에서 설정합니다. 개발이 아닙니다
품목 · BOM · 검사기준 · 창고 · 권한을 화면에서 등록해 맞춥니다. 코드를 다시 쓰지 않으므로, 공정이 바뀌어도 개발 일정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OUR PLATFORM
빠른 이유는 여기 있습니다
자체 MES 플랫폼 INFOLINK를 가지고 있습니다.
8단계 전 공정과 공통 기능이 이미 만들어져 있어, 귀사 공정에 맞추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그래서 구축 기간과 비용이 줄어듭니다.

기존 설비와 연동할 수 있나요?
현재는 REST API를 통한 연계를 제공합니다. ERP · 회계 시스템, 바코드 · 라벨 장비, 자체 수집 프로그램 등 API를 호출할 수 있는 시스템과는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설비 프로토콜(OPC UA 등) 직접 연동은 설비 구성에 따라 방식이 크게 달라지므로 개별 협의로 진행합니다. 많은 현장이 설비 연동보다 자재 · 품질 · 재고 기록을 먼저 정리하는 것에서 더 큰 효과를 봅니다. 설비 데이터는 그다음 단계로도 늦지 않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
전 공정을 한 번에 덮지 않아도 됩니다. 생산실적 · 설비 · 품질 중 지금 가장 급한 한 곳부터 시작하고, 운영하면서 다음 모듈로 넓히는 방식을 권합니다. 검증된 플랫폼 위에서 시작하므로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 것보다 훨씬 작은 단위로 착수할 수 있습니다.
ERP를 이미 쓰고 있는데 중복 아닌가요?
역할이 다릅니다. ERP는 수주 · 자재 · 회계 같은 경영 정보를 다루고, MES는 현장에서 실제로 무엇이 언제 얼마나 만들어졌는지를 다룹니다. INFOLINK는 ERP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생산 실적과 재고 정보를 REST API로 제공하므로, ERP 쪽에서 받아가도록 연계하면 같은 내용을 두 번 입력할 일이 줄어듭니다.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자사 서버(On-Premise)와 Private Cloud 모두 지원합니다. 공정 데이터를 외부에 두기 어려운 경우 사내 서버에 설치해 운영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접근 권한 관리와 감사 로그가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구축 후 유지보수는 어떻게 되나요?
구축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운영 중 발생하는 문의 대응과 시스템 점검을 이어가며, 공정이나 제품이 바뀔 때 설정 수준에서 맞출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인 지원 범위와 조건은 문의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CLIENTS
함께한 기업
제조 현장의 MES를 맡아 구축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우리 공장에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무엇을 만드는지, 지금 무엇으로 관리하시는지만 알려주세요.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적용 가능한 범위를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